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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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을 제촉하듯 빗줄기가 죽죽 내리는 저녁 모처럼 차분히 빗소리 듣다보니 어느덧 마음은 내리는 빗물 처럼 서글픔이 밀려드는 마음 음악도 마음이라 정난이 ~~ 떠나간 님아 임희종 ~~ 눈물잔 페이지 ~~ 그래도 사랑 청합니다 수고많으셔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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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레몬y(@y20427)2016-05-02 22:27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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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강인한, - 슬픈 약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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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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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우스 (LV.3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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